Keynote '09의 도형 그리기 기능에 새롭게 추가된 기능은 바로 "연결선" 기능입니다.
연결선은 대상체간에 자동으로 연결선을 만들어줍니다. 연결선은 주로 프레젠테이션에서 어떤 일이나 사건의 진행 상황을 표현할 때 빈번하게 사용됩니다.
예를 들어, 업무 흐름,비즈니스 모델,제품 사용법,서비스 원리등에서 순차적으로 설명할 때 연결선은 아주 유용합니다.
그런데, 예전 버전의 경우는 Keynote의 각각의 대상체들을 그린 후 연결선을 그리기 위해서는 선 대상체를 그려서 일일히 세밀하게 이어줘야만 했습니다.
하지만, 이번 Keynote '09는 Keynote가 자체적으로 대상체들간의 연결선을 생성해줍니다. Keynote에서 사용할 수 있는 모든 대상체들(선,도형,이미지,동영상)에서 가능합니다.
연결선을 사용하는 방법은 아주 쉽고 간단합니다.
1. 두 개의 대상체를 선택하고 <삽입>-><연결선>을 선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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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연결선을 통해서 여러분들은 Keynote에서 사용할 수 있는 모든 대상체들을 연결하실 수 있습니다.
3. 뿐만 아니라 선을 자유자재로 곡선화시킬 수 있습니다. 아주 사용성이 뛰어납니다.
4. 그리고 선의 끝점을 화살표로 바꾸어 순차화시켜서 표현 가능합니다.
Keynote의 연결선 기능은 Keynote의 유연하고 강력함을 느낄 수 있는 또하나의 매력입니다. 모든 기능들이 아주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사용자들의 상상대로 움직입니다. 직관적인 인터페이스가 무엇인지 보여주는 Keynote 연결선 기능을 지금 사용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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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삭제Keynote로 프레젠테이션을 혁신하라 - Episode12 ″순차적인 흐름을 도식화할 때 필수다. 연결선 기능!″ Keynote '09의 도형 그리기 기능에 새롭게 추가된 기능은 바로 “연결선” 기능입니다. 연결선은 대상체간에 자동으로 연결선을 만들어줍니다. 연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