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6월 5일 금요일

매킨토시 활용 이야기 13회 -"애플 뉴맥북은 풀HD를 능가하는 해상도를 보여준다"

이번에 애플이 모든 라인업을 엔비디아 그래픽칩인 9400M으로 변경하면서 뉴맥북에서도 2560*1600 해상도를 사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한 가지 더 알아두셔야 할 점은 이번에 새롭게 출시된 맥미니,아이맥등이 "Mini Display Port" 인터페이스를 지원하다는 것입니다.

200810201137.jpg

Mini Display Port는 외부 모니터나 빔프로젝터를 연결하는 인터페이스로 현재 국제 표준으로 등록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향후 다른 PC제조업체들도 이 인터페이스를 적용할 것으로 예상이 됩니다.

그것은 애플 시네마 디스플레이의 경우는 Dual-Link DVI를 지원해야하기 때문에 일반 Mini Display DVI 케이블로는 화면을 풀해상도를 볼 수 없습니다.

MB570_AV1.jpeg

따라서, 맥북으로 풀 해상도를 30인치에서 즐기시기 위해서 구매하셔야 할 것은 아래 $99의 Mini Display Port to Dual Link DVI Adapter입니다.

MB571_AV1.jpeg

MB571.jpeg

1 개의 댓글:

  1. trackback from: iDreamer의 생각
    매킨토시 활용 이야기 13회 -″애플 뉴맥북은 풀HD를 능가하는 해상도를 보여준다″ 이번에 애플이 모든 라인업을 엔비디아 그래픽칩인 9400M으로 변경하면서 뉴맥북에서도 2560*1600 해상도를 사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한 가지 더 알아두셔야 할 점은 이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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