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cworld 2007에서 스티브 잡스는 아날로그 감성을 프레젠테이션에 실었습니다.
애플 TV의 작동 원리를 설명하는 화면에서 스티브 잡스는 아날로그 감성을 선 그리기를 통해서 표현했습니다.
마치 슬라이드는 큰 종이 캔버스가 되고, 그 위에 직접 손으로 선을 그리는 듯한 표현을 해냈습니다. 프레젠테이션에서 아날로그적인 표현은 청중의 감성을 터치합니다.
애통하게 서거하신 노무현 전 대통령을 보고 왜 사람들이 뜨거운 애도의 손길을 보냈을까요?
왜냐하면, 노무현 전 대통령께서는 우리 국민들에게 감성으로 다가오셨기 때문입니다. 대통령을 지내신 분이라고 보기엔 너무 소박한 모습들이 우리의 감성에 강하게 어필했던 것입니다.
프레젠테이션에서 청중의 감성에 호소하기 위해서는 청중을 편하게 만들어야 합니다. 아날로그적인 느낌의 슬라이드 디자인은 바로 이러한 부분에서 우리의 프레젠테이션을 도울 수 있습니다.
Keynote는 아날로그 느낌이 나는 선 그리기 기능을 지원합니다. 여러분들은 선 그리기 기능을 통해, 여러분의 슬라이드를 좀더 청중들에게 다가갈 수 있는 청중들을 편하게 만들 수 있는 슬라이드로 만들 수 있습니다.
그럼, 아래의 강좌를 통해 Keynote에서 아날로그 느낌이 나는 선 기능을 그려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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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삭제Keynote로 프레젠테이션을 혁신하라 - Episode14 ″아날로그 감성을 싣는다. 선 그리기″ Macworld 2007에서 스티브 잡스는 아날로그 감성을 프레젠테이션에 실었습니다. 애플 TV의 작동 원리를 설명하는 화면에서 스티브 잡스는 아날로그 감성을 선 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