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아이폰3GS 광고 중에 Voice Control을 사용하는 광고 동영상이다.
광고도 30초짜리 강렬한 임팩트를 주는 프레젠테이션 중에 하나일진데 이번 애플 광고는 한 가지가 마음에 들지 않는다.
바로 배경 음악이다.
배경 음악이 지나치게 커서 나래이션과의 조화가 이뤄지지 않는다.
모든 프레젠테이션은 똑같다. 가장 중요한 것은 내용을 전달하는 발표자의 메시지인 것이다.
배경 음악과 동영상, 이미지와 같은 것들은 발표자의 메시지를 더욱 강렬하게 해주는 양념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다.
나도 최근에 비슷한 실수를 했다. iMacKorea에서 제작한 아이폰 OS 3.0 특집 팟캐스트에서 저질렀는데, 배경 음악을 너무 크게 해놓은 나머지 청중들(시청자들)을 괴롭게 만들었다.
언제나 모든 프레젠테이션은 다 똑같다. 청중을 만족시키는 디자인이 필요한 것이다.
애플도 나도 이런 실수를 저지른 것이다.
아래의 애플 아이폰 첫 광고와 지금 광고를 비교해보면 메시지 전달의 차이를 느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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